나루 사무실의 수석 디자이너 선생님인 경구라 팀장님은 심한 난청에 시달리고 계신다. 월요일 아침부터 그 위력을 발휘하니 사무실의 활력소라 하겠다!!
새로 생긴 카테고리 [사무실에서]는 그의 어록잔치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월요일 아침 사무실에서 일어난 일....
부우우우우우~ 경구라의 핸드폰이 떨린다.
경구라: 여보세요?
경구라여친: 나야?
경구라: 어~
경구라여친: 울라 불라~ 어쩌구 저쩌구~
경구라: 뭐?? 피곤하는 길이라고??
경구라여친: 출근하는 길이라고!!!
경구라: 아 출근~
피곤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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