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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인3종 경기의 1인자인 박병훈씨가 지난 3월 7일에 부산 강서 체육관을 자정에 출발해서 서울 올림픽공원에 11시 24분에 도착했습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 3종 경기의 선수다운 체력을 보여줬습니다. 자전거에 최강의 엔진(탑승자의 체력)을 장착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반나절에도 가능 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바이크 매거진에서 공개한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레오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