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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터쇼는 레이싱걸 쇼라고 비아냥 받을 정도로 레이싱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는 다른해보다 조금 줄었지만 그래도 역시 다른 나라에서 열리는 모터쇼에 비하면 아직도 수 많은 레이싱걸들이 모터쇼를 빛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외국 브랜드의 중요 신차나 컨셉카가 빠지거나 아니면 브랜드 자체가 빠진 업체가 많아서 레이싱걸 모델쇼라도 하지 않으면 관객수가 엄청나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아직은 공개 할 수 없지만 나루의 신제품 모델을 맡고있는 정유리씨 입니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레이싱걸 모델의 대세라고 불리는 구지성.














Posted by 레오파이